갤럭시 노트 9 초기화, 갤럭시 노트 10 팩토리 리셋 방법(울트라 포함) 공장초기화
갤럭시 노트 9와 갤럭시 노트 10(울트라 포함)은 출시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사용자가 실사용 기기로 활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입니다. 안정적인 성능과 S펜 기능 덕분에 업무와 일상에서 꾸준히 활용되고 있지만, 장기간 사용하다 보면 기기 속도가 느려지거나 앱 충돌, 저장공간 오류, 배터리 문제, 갑작스러운 재부팅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소프트웨어적인 누적 오류 때문인 경우가 많으며,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 바로 공장초기화입니다.

공장초기화(factory reset)는 스마트폰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고 처음 구매했을 때의 상태로 되돌리는 과정입니다. 문제 해결뿐 아니라 중고 거래 전 개인정보 완전 삭제가 필요할 때, 혹은 새 기기로 교체하기 전 백업 후 초기화를 위한 작업에서도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본 글에서는 갤럭시 노트 9와 갤럭시 노트 10(울트라 포함)을 안전하고 정확하게 공장초기화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드립니다. 설정 메뉴를 통한 기본 초기화, 복구 모드에서의 강제 초기화, 초기화 전 필요한 백업 절차, 초기화 후 설정 복원 등 실사용자 입장에서 필요한 정보를 모두 정리해 드리니 상황에 맞게 따라 하시면 됩니다.
갤럭시 노트 9 초기화 방법
설정 메뉴에서 초기화
갤럭시 노트 9은 정상적으로 전원이 켜지는 상태라면 설정 메뉴를 이용해 가장 빠르게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메뉴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설정 앱 실행
- 일반 관리 선택
- 초기화 선택
- 공장 데이터 초기화 선택
- 화면 가장 아래 초기화 버튼 선택
- 최종 확인으로 ‘모두 삭제’ 선택
이 과정이 끝나면 스마트폰은 자동으로 재부팅되며 초기 상태로 복원됩니다. 설정을 통한 초기화는 기기 오류가 없을 때 가장 안전하고 간편한 방법입니다.
복구 모드(Recovery Mode)에서 초기화
기기가 켜지지 않거나 오류가 심한 경우에는 강제 초기화가 필요합니다. 갤럭시 노트 9의 복구 모드 진입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기 전원을 완전히 끄기
- 전원 버튼 + 볼륨 상 버튼을 동시에 길게 누르기
- 삼성 로고가 표시되면 버튼에서 손을 떼기
- 복구 모드 화면에서 볼륨 버튼으로 이동
- ‘Wipe data/factory reset’ 선택
- ‘Yes’ 선택 후 초기화 진행
복구 모드 초기화는 멈춤 현상, 무한 재부팅(부트루프), 화면 오류 등 일반적인 초기화가 어려운 상황에서 효과적입니다.
갤럭시 노트 10(울트라 포함) 초기화 방법
설정 메뉴에서 초기화
기본적인 설정 메뉴 초기화 절차는 노트 9과 동일합니다. 메뉴 위치도 유사하며 초기화 방식은 다음 순서로 진행됩니다.
- 설정 앱 실행
- 일반 관리 이동
- 초기화 선택
- 공장 데이터 초기화 선택
- 초기화 - 모두 삭제 선택
노트 10 시리즈는 내부 저장 용량이 크고 데이터가 많기 때문에 초기화 과정이 다소 길어질 수 있습니다.
복구 모드에서 초기화
갤럭시 노트 10 시리즈는 빅스비 버튼이 추가되어 복구 모드 진입 방식이 다릅니다.

- 기기 전원 끄기
- 전원 버튼 + 볼륨 상 버튼 + 빅스비 버튼(총 3개)을 동시에 누르기
- 삼성 로고가 나오면 손을 떼기
- 복구 모드 진입
- ‘Wipe data/factory reset’ 선택
- ‘Yes’ 선택해 초기화 완료
전원이 켜지지 않거나 시스템 충돌 문제가 발생할 때 이 방식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장초기화 전 필수 체크사항
반드시 백업해야 하는 이유
공장초기화는 스마트폰 내부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므로 사전에 백업하지 않으면 연락처,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이 복구되지 않습니다. 특히 노트 시리즈는 업무 자료를 많이 저장하기 때문에 백업은 필수입니다.
백업이 필요한 데이터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락처
- 사진·동영상
- 다운로드 파일
- 메시지(SMS/MMS)
- 앱 데이터
- 캘린더 일정
- 삼성 노트(S Notes)
- 삼성 헬스 기록
- 통화 기록
- 삼성 패스
초기화는 완전 삭제 작업이므로 복구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데이터 백업 방법
삼성 계정 백업
삼성 스마트폰 간 교체 시 가장 강력한 방법입니다.
- 설정 앱 → 계정 및 백업
- 백업 및 복원
- 삼성 계정 선택
- 필요한 항목 체크 후 ‘백업’
삼성 클라우드는 메시지, 전화, 설정값 등 다양한 구성이 빠짐없이 백업됩니다.
구글 계정 백업
구글 계정은 여러 스마트폰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필수적입니다.
- 설정 → 계정 및 백업
- 백업 및 복원
- Google 계정 선택
- 백업 항목 활성화
구글 포토를 켜두면 사진·동영상 자동 백업도 가능합니다.
PC·외장 저장장치 백업
사진이나 동영상이 많다면 PC 백업이 안정적입니다.
- USB 케이블로 스마트폰과 PC 연결
- 스마트폰 저장공간 열기
- DCIM, Download, Documents 폴더를 PC로 복사
업무 파일이나 대용량 데이터는 이 방식이 가장 안정적입니다.
초기화 후 복원 절차
공장초기화를 완료하면 스마트폰은 처음 부팅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이후 다음 순서를 따라 복원이 가능합니다.
- 언어 선택
- 와이파이 연결
- 삼성 계정 로그인
- 구글 계정 로그인
- 백업 자료 복원 선택
- 앱, 설정, 계정, 배경화면 등이 자동 복원
삼성 계정은 특히 이전 설정값, 메시지, 앱 데이터까지 넓게 복원해 줍니다.
갤럭시 노트 초기화를 해야 하는 상황
초기화는 단순한 리셋이 아니라 성능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반복된다면 초기화가 효과적입니다.
- 앱 실행 시 잦은 멈춤
- 배터리 급격한 감소
- 무한 재부팅(부트루프)
- 앱 충돌·강제 종료
- 저장공간 오류
- 카메라·S펜 기능 오류
- 업데이트 후 시스템 버그
- 중고 거래를 위한 데이터 삭제 필요
특히 장기간 사용한 노트 9, 노트 10 시리즈는 초기화 후 체감 성능이 크게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장 초기화가 해결하는 문제 정리
- 소프트웨어 누적 오류 제거
- 캐시 및 불필요한 시스템 파일 완전 삭제
-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제거
- 앱의 충돌 및 실행 오류 해소
- 느려진 반응 속도 개선
- 저장 공간 정리
- 배터리 관리 오류 초기화
초기화는 단순 속도 개선을 넘어 시스템 전체 안정성을 회복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결론
갤럭시 노트 9과 갤럭시 노트 10(울트라 포함) 시리즈는 여전히 많은 사용자들이 활용하는 실속 있는 스마트폰입니다. 하지만 장기간 사용하면 발생하는 다양한 오류와 속도 저하는 누구에게나 불가피하며, 이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공장초기화입니다. 설정 메뉴에서 간단하게 진행할 수도 있고, 기기 문제가 심각하다면 복구 모드에서 강제 초기화를 진행하면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초기화 과정에서는 모든 데이터가 삭제되므로, 반드시 중요한 자료를 백업한 뒤 진행해야 하며 초기화 후에는 계정 로그인 및 설정 복원을 통해 다시 정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안내한 단계별 절차를 따라 진행하시면 갤럭시 노트 9과 노트 10 시리즈를 깔끔하고 안정적으로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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